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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동안 기다린 사랑

눈에 밟혀서

이야기가 통해서

시작된 사랑

잊혀지지 않는

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.

부케.png

2020.09.26

결혼식 장에 입장 하시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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